대출 브로커를 통해 전주에게 접근한 뒤 30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프리미엄 아울렛 회장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A 회장 등은 2024년 10월께 대출 브로커 C씨를 통해 전주 D씨에게 접근해 300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A 회장이 검찰 조사 직전 "두바이에서 투자를 받아오겠다"며 출국 금지 해제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15일 A 회장과 B 수행비서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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