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 한신대학교가 어학당에서 공부하던 유학생을 강제 출국시킨 논란 관련 한신대 학생들이 검찰의 빠른 수사 및 기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학생들은 기자회견 후 사건 관련자에 대한 엄벌 및 빠른 수사를 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한신대 측은 논란이 커지자 유학생은 국내 체류 기간 1000만원 이상의 계좌 잔액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출국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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