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지난해 실적에 따라 연봉의 5~6% 초과이익성과급(OPI)으로 지급키로 결정하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전자 계열사들의 성과급 확정이 마무리됐다.
OPI는 소속 사업부 실적이 연초에 정한 목표를 넘었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 내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매년 한 차례 지급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가장 먼저 OPI 지급률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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