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시민 고충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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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시민 고충 직접 듣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과 복지 취약계층의 억울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림면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김해시민의 고충 상담과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행정·문화·교육 등 9개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방문해 지역주민, 복지 취약계층 등의 고충을 청취하고 상담해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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