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해 경찰에 붙잡힌 남성이 수갑을 찬 채 도주했다.
이후 A씨는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수갑을 찬 채 도주했다.
경찰은 현재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의 도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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