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금주 내 당론 발의…막판 이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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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금주 내 당론 발의…막판 이견도

2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 행정통합입법추진지원단(입법지원단)은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안'을 검토해 이르면 이주 법안을 당론 발의할 예정이다.

이에 광주·전남 지역 의원들은 오는 30일 5차 간담회를 통해 일부 조항을 둘러싼 당내 이견을 좁힐 계획이었다.

특위 관계자는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과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과도 내용을 조율해야 한다"며 "입법지원단이 법을 검토해 늦지 않게 당론으로 발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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