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들이 일본 훗카이도의 한 게스트 하우스를 엉망으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이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은 기본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 “춘절에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도를 넘는 행태”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해당 게스트하우스 업주는 “중국에서 온 5명의 여행객이 게스트하우스를 엉망으로 만들었다”며 사진을 공개했고, 당시에도 화장실과 침대, 바닥 등 방 곳곳에 쓰레기들이 흩어져 있고 음식물 쓰레기도 처리되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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