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수지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견례 한 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저도 가고 싶다고요"라고 남겼다.
지난해 8월께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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