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배구 청소년 대표팀으로는 45년 만에 아시아 정상 정복을 이룬 대표팀이 '최고의 별'로 인정받았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한국 배구를 빛낸 주역들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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