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제패한 U-16 여자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아 제패한 U-16 여자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배구 청소년 대표팀으로는 45년 만에 아시아 정상 정복을 이룬 대표팀이 '최고의 별'로 인정받았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한국 배구를 빛낸 주역들을 시상했다.

관련 뉴스 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주역 손서연, 협회 선정 MVP 또 하나의 별이 지나…양효진, 은퇴 질문에 "조만간 결정할 것" '명장' 헤난·요시하라 감독의 다른 선수 기용…몰빵 아닌 전술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명여고 배구팀 합류…영천 대회 출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