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에 따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본 닛산자동차의 일본 내 유일한 승용 전기차(EV) 공장 가동률이 지난해 10% 수준에 그쳤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닛산의 전기차 생산 거점인 도치기 공장은 19만 대를 생산할 수 있지만, 지난해 제조 대수는 약 2만 대에 그쳤다.
요미우리는 "닛산의 일본 내 생산 기능은 공장 3곳에 집중되지만, 도치기 공장 가동률이 옷파마·쇼난 공장보다도 낮아 경영 재건의 족쇄가 될 수 있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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