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현장 라이브] 45년 만에 아시아 정상 오른 U-16 여자배구대표팀은 ‘배구인의 밤’ 주인공…손서연은 최우수선수상·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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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라이브] 45년 만에 아시아 정상 오른 U-16 여자배구대표팀은 ‘배구인의 밤’ 주인공…손서연은 최우수선수상·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상 수상

배구인의 밤은 한국 배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지난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배구팀과 선수, 지도자, 심판을 시상하는 자리다.

U-16 대표팀은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U-16 여자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배구여제’ 김연경(38·흥국생명 어드바이저)이 지난해를 끝으로 은퇴한 뒤 여파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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