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덕풍1동 “교육·교통·안전 혁신, 명품 원도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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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덕풍1동 “교육·교통·안전 혁신, 명품 원도심 조성”

이현재 하남시장은 28일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덕풍근린공원 리모델링을 위한 5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되어 연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공원 내 노후화 시설 정비와 야외 무대 조성 등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 중 보행 안전 펜스 설치를 완료하고, 경찰서 협의를 거쳐 적절한 위치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주민 불안을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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