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추적에 일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프랑스 정치권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프랑스 기업 캡제미니는 2007년 ICE와 계약했다.
캡제미니의 ICE 협력에 프랑스 정치권 반응은 신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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