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일상 나누던 유튜버 '유병장수걸', 끝내 하늘의 별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암 투병 일상 나누던 유튜버 '유병장수걸', 끝내 하늘의 별로

유튜브를 통해 암 투병의 시간을 솔직하게 기록해 온 유튜버 유병장수걸(유병장수girl)이 세상을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병장수걸의 남자친구는 28일, 고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장수걸이 오랜 투병 끝에 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병장수걸 채널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는 고통 없이 편안히 쉬기를 바란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