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0-2, 그런데 이겼다! "집에 갈 사람은 나였는데"…무세티 기권으로 행운의 호주오픈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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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0-2, 그런데 이겼다! "집에 갈 사람은 나였는데"…무세티 기권으로 행운의 호주오픈 4강행

세계 랭킹 4위 조코비치는 2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 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로렌초 무세티(5위·이탈리아)를 상대로 고전했으나, 3세트 도중 무세티의 기권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5번 시드를 받은 무세티는 조코비치를 상대로 1세트(6-4)와 2세트(6-3)를 연달아 따내며 이변을 예고했다.

현지 해설진인 닉 멀린스는 "무세티에게는 불운이지만 조코비치에게는 정말 큰 행운이다.4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아도 됐고, 8강전에서는 무세티의 기권 덕분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기 때문"이라며 "만약 상황이 그대로 진행됐다면 조코비치는 탈락하고 그의 25번째 메이저 우승 꿈은 미뤄졌을 것"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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