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지난해 매출 성장을 이뤘으나, 원가 부담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다.
영업일수 감소로 급식 및 식자재 수요가 줄며 매출은 7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반면, 비용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운영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350억원으로 9.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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