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김성열 개혁신당 전 수석최고위원을 소환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김 전 시의원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타진할 당시 금품 전달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시의원은 강선우 의원에 대한 공천헌금 1억원 공여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고, 최근엔 강서구청장 공천 관련 의혹으로도 수사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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