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준(60) HL홀딩스 전무가 한국 아이스하키를 이끌어 갈 새로운 수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28일 치러진 제25대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으로 출마한 양 전무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거는 양 당선인과 정수철(45) 플루토스 홀딩스 대표이사가 출마해 이파전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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