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김 여사의 보석 청구도 기각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 ▲명태균씨 무상 여론조사 의혹 ▲통일교 금품(샤넬 가방 2개·그라프 목걸이 등) 수수 의혹 등 크게 3가지 범죄사실 중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일부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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