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금 채굴 산업의 쇠퇴로 세계 생산량 순위가 12위까지 내려갔던 남아공에서 약 15년 만에 신규 지하 금광인 '칼라 섈로즈'가 문을 열었다.
현재 시가 기준으로 약 45억 달러(약 6조 4200억원) 규모의 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칼라 섈로즈 금광은 요하네스버그 도심에서 약 16㎞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남아공 금광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채굴 깊이가 얕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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