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차 수사팀' 김태훈 대전고검장 "金 주가조작 인식했으나 무죄, 부당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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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1차 수사팀' 김태훈 대전고검장 "金 주가조작 인식했으나 무죄, 부당 판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초기에 수사했던 '1차 수사팀'의 일원이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다.

김 고검장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한 인식을 인정하고도,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동정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은 권오수, 이종호 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들의 혐의를 인정한 기존 판결의 취지, 공동정범 포괄일죄 관련 법리에 비춰 부당한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2021년 10~12월 권오수, 이종호 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들을 수사해 구속기소한 도이치모터스 1차 수사팀 일원으로서 2026년 1월 28일 김건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의 판단에 대해 수긍하기 어렵고, 항소심에서 바로 잡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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