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수비수 델란(30)을 영입하며 선수단을 보강했다.
수원FC는 28일 “구단은 수비수 델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델란에 대해 “1m88㎝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앞세운 공중볼 경합과 세트피스 수비에 강점을 지닌 수비수”라 소개하며 “페널티 박스 내 제공권 장악이 뛰어나 실점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적극적인 대인 수비와 수비 라인 조율을 통해 조직적인 안정감을 더하는 유형으로 평가받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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