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준 전무는 28일 치러진 제25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에서 총 선거인단 115명 가운데 99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71표(72%)를 얻어 28표에 그친 정수철(45) 플루토스 홀딩스 대표이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양승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당선인.
이후 1994년 12월 만도 위니아(HL 안양 전신) 아이스하키팀 창단과 함께 스포츠 행정가 길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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