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경기도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차에 금메달을 대거 추가하며 선두 강원도를 바짝 압박했다.
경기도는 28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1만4천968점(금 8, 은 12, 동메달 6개)을 기록했다.
개최지 강원도(1만5천237.88점)에 이어 종합 2위를 유지하며 선두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