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치사율이 최고 75%에 이르는 ‘니파바이러스’(Nipah virus) 감염이 발생했다.
(사진=AFP) 27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언론 및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인도 보건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웨스트벵골주 콜카타에서 확인된 니파바이러스에 감염 사례는 2건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초기에 현지 매체들은 확진자는 총 5명이라고 보도했으나, 이후 인도 보건부가 검사를 실시해 2건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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