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남성 육아휴직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여전히 기업 규모별·지역별 편차가 명확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로 남았다.
28일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가정 양립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는 33만9530명으로 2024년(25만5119명)보다 33.1% 증가했다.
일가정 양립제도에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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