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4년차…러군·우크라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크라전 4년차…러군·우크라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 접어든 가운데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가 올봄 2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YT는 전쟁으로 인한 정확한 사상자 수를 파악하기는 어렵다며 러시아는 일반적으로 사상자 수를 과소 집계하는 경향이 있고, 우크라이나는 공식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CSIS의 이번 자료는 미국과 영국 정부의 추정치 등이 바탕이 됐다고 전했다.

CSIS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군의 총 사상자는 최대 180만 명에 달하고, 올봄에는 20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어떤 강대국도 이 정도의 사망자를 낸 적이 없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