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플랫폼인 ASAP(AI-based anti-phishing Sharing & Analysis Platform)가 출범한 이래 186억5000만원 규모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28일 금융위원회는 보이스피싱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ASAP가 지난해 10월 29일 출범한 후 14만8000건의 정보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2705개 계좌에 대해 지급정지 등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ASAP에 참여하는 금융회사들은 플랫폼을 통해 공유받은 정보 등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거래나 범죄에 활용되는 계좌 등을 파악하고 차단 조치를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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