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탄소중립 해법 ‘목조건축’ 제안…“목조 고층 건축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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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탄소중립 해법 ‘목조건축’ 제안…“목조 고층 건축 확대해야”

인천지역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현재 콘크리트·철강 중심의 건축구조에서 목조건축물로의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인천시의회는 28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열고, 건축 분야의 탄소 저감을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축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목조 고층 건축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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