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지정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5년 정보보호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정호 CISO가 핀테크 업계의 보안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금융권 최초 정보보호 자율 공시 도입, CISO와 CPO(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분리 선임, 독립적 보안 거버넌스 구축 등 선진적인 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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