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이 승부치기 접전 끝에 김민아(NH농협카드)를 꺾고 시즌 두 번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패색이 짙던 4세트에서 서한솔은 끝내기 4득점을 성공시키며 11:6(10이닝) 승리를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다희는 1세트를 11:7(12이닝)로 따낸 데 이어 2세트를 11:4(5이닝), 3세트를 11:6(12이닝)으로 연속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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