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비자 워킹그룹 3차 협의…"B-1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 비자 워킹그룹 3차 협의…"B-1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

미측은 "국무부 매뉴얼(FAM) 내 B-1(단기상용) 비자 내용 중 '전문 트레이너(Specialized Trainers)' 항목이 신설됐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동 매뉴얼 개정을 반영해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B-1 비자·ESTA 소지자의 미국 내 활동 범위를 명확하게 정리한 국·영문 설명자료(팩트시트)를 새로 업데이트했다"고 설명했다.

또 한·미 양국은 그간의 워킹그룹 및 주한미국대사관 내 대미 투자 기업 전담창구(KIT Desk)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상반기 중 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자 관련 사안에 대한 대외 설명 기회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미 양국은 차기 회의에서 우리 대미 투자기업 인력의 비자문제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으며, 관련 진전 상황을 계속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