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사립대학 151개교, 국공립대학 39개교 등 190개교를 대상으로 등록금 현황 조사(1차)를 한 결과, 51개교는 등록금 인상을 확정했고 9개교는 등록금 인상에 대해 논의 중이다.
등록금 인상을 확정한 대학 중 사립대가 48개교, 국공립대가 3개교였으며 인상률은 법정 상한인 3.19%가 5개교, 3.01~3.18%가 12개교, 3% 이하가 23개교였다.
현재 대학 등록금 논의를 진행 중인 대학이 93개교여서 향후 논의 결과에 따라 등록금을 인상하는 대학은 더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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