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도권 2천600만의 블루게이트 도약해야…송도 워터프런트 공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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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도권 2천600만의 블루게이트 도약해야…송도 워터프런트 공간 활용

“‘인천’이 수도권 2천600만 시민의 블루게이트로 도약해야 합니다.”.

김승진 요트세계일주협회 회장은 28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 제1회 ㈔인천마리나협회(IMA) 포럼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에서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워터프론트’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인천 송도에 2천석 규모의 대형 마리나를 시급히 건설해야 한다”며 “대형 마리나는 ‘요트 정박장’을 넘어 호텔, 컨벤션, F&B를 결합한 복합 시설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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