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료식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완전통합형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수료생 학부모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재능대와 청인학교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재능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 ‘완전통합형 대학형 전공과 모델’을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료생들은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위탁교육’ 과정에 2년간 참여했으며 대학 전공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역량과 사회 적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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