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Tim Hortons)이 한국 진출 3년차를 맞아 2026년을 ‘경영 2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한국 소비자의 높은 수준을 고려한 로컬 메뉴와 공간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이노베이션을 견인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안태열 CBO는 “지난 2년간 우리가 거둔 성과는 단순히 팀홀튼이 한국에 안착했다는 것을 넘어, 한국 팀홀튼이 미래 글로벌 팀홀튼이 나아갈 혁신의 방향을 제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기”라며, “경영 2기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이 한국에 더욱 주목하는 진화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팀홀튼 고유의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한국 고객의 높은 눈높이에 맞추는 변화를 지속함으로써, 브랜드의 가치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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