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공과 민간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가 시행된 첫날이지만 도내 대부분 사업장들은 이에 대한 인식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공 및 민간에서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할 경우 기존·신규 키오스크를 모두 배리어프리로 설치해야 한다.
이어 “소규모 사업장들의 부담도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다.그만큼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했어야 된다고 본다”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와 함께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사업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 환경 개선도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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