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법적 관리 대상이 아닌 일반 시스템에어컨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냉매까지 자발적으로 회수하며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엠솔루텍은 지난해 전국 LG시스템에어컨 서비스 현장에서 총 17톤의 폐냉매를 회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유광열 하이엠솔루텍 대표는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폐냉매 회수는 능동적으로 대기환경 보존을 위한 친환경 서비스를 LG시스템에어컨 서비스 현장 전반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조 서비스업계의 선도업체로서 국가적인 탄소중립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LG시스템에어컨 및 칠러 제품에 대한 서비스 유지보수 현장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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