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자동차 품목 관세 인상’ 언급과 관련해, 핵심 배경이 ‘국회 입법 지연’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은 일본과 달리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야 하며, 미국도 그 절차를 알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실장은 “우리 정부가 국회와 이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미국 측에 상세히 설명”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씀하신 대로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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