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작가의 신간 에세이 (갈등하는 눈동자)가 출간되었다.
멀리, 높이 “이 책은 사랑과 저항이 하나임을 천명한다.모든 존재는 크고 작게 취약하고, 취약한 존재를 사랑하다 보면 결코 동의할 수 없는 질서와 마주하게 된다.계속 사랑하기로 결심한 자는 싸우는 자로 거듭난다.그것이 다름 아닌 연대다.” 찾아 헤매던 문장을 이슬아 작가의 신간 에세이 (갈등하는 눈동자)에서 만났다.
이슬아 작가는 매번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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