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1월 28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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