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관할 해역 해양오염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총 16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으며 유출량은 2.1㎘(2천100ℓ)로 집계됐다.
유출량 증가 원인으로는 화물선 급유 사고와 어선 선저폐수 배출 사고 등 2건의 주요 사고에서만 1.7㎘가 유출되며 전체 증가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
안산 해역에선 어선에서 발생한 선저폐수 오염사고 유출량이 0.86㎘로 전체의 41%를 차지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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