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작년 4분기 적자전환…“유통채널 재정비·희망퇴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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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작년 4분기 적자전환…“유통채널 재정비·희망퇴직 영향”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LG생활건강 CI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뷰티와 데일리 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지속되고 희망퇴직 등 국내·외 인력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연간 매출은 2조 3500억원으로 16.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7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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