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새 수장으로 선출된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신임 의장과 만났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알사니 OCA 신임 의장과 만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과 알사니 의장이 “아시아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공정하고 포용적인 아시아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함께, OCA와 회원국 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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