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국내 증시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허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월례간담회에서 “국내 우량주를 기초로 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을 추진한다”며 “금요일(30일)에 시행령 등 하위 법령 입법예고를 신속하게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규제가 완화되는 경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개별 종목의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ETF 상품에 투자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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