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흥부듀오' 손흥민(34)과 데니스 부앙가(32·이상 로스엔젤레스FC)를 향한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이어 “손흥민은 로스엔젤레스FC(LAFC)에 합류한 후 부앙가와 25골 8도움을 합작했다”며 ”한 시즌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추고 프리시즌 동안 준비를 마친 둘은 LAFC와 MLS 전체를 흥분시킬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급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13경기 12골 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미국 무대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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