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WMD 비확산 위반' 제재대상에 한국기업 1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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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WMD 비확산 위반' 제재대상에 한국기업 1개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이란·시리아 대량살상무기 비확산법(INKSNA)'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제재 대상에 한국 기업 1개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기업 'JS리서치'와 북한 주민 최철민, 북한 기관 제2자연과학원 외무국, 레바논 기업 익스프란스(EXPTRANS), 중국 기업 푸테크(Futech), 아랍에미리트 기업 인터내셔널 바이오테크놀로지 서비스(International Biotechnology Services)가 제재 대상에 올랐다.

한국 기업이 INKSNA 위반으로 제재 대상에 오른 것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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