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다음 달 1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대미 진출 초격차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미주통상과 담당자의 '한국 정부의 대미 투자 정책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삼일PwC 전문가들이 ▲부지 선정 및 투자 실행 전략 ▲미국 기업공개(IPO) 공략법 ▲세제 인센티브 활용 ▲관세·통상 리스크 대응 등 미국 진출 필수 고려사항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정민우 파트너가 '대미 직접 투자 사례', 민경필 파트너가 '미국 공장 건설 전략 및 성공 요인', 김기록 파트너가 '미국 IPO 전략 및 고려사항', 박광진 파트너가 '미국 Tax 인센티브 동향 및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