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건설기계신협 제32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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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건설기계신협 제32차 정기총회

부산.울산.경남 건설기계신협 정기총회에서 신한춘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정진헌 기자 부산.울산.경남건설기계신협(이사장 신한춘)는 27일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협 운영성과 보고와 함께 건설기계업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조합원과 내빈 등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춘 이사장의 개회사, 신협 중앙회 회장 격려사, 신협 부산지역 이사장협의회 김국정 회장의 축사,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 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의 축전에 이어 모범조합원에게는 표창장 및 포상을 수여,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한춘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경기 둔화와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금융 규제 환경은 금융시장과 건설기계업계 모두에 큰 부담으로 신협은 조합원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힘이 돼 드리고자 금융시장 흐름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출금리 인하를 단행해 어려울 때 함께하는 조합원 중심으로 생각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협경영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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