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국내 체류 외국인, 서울·경기.충남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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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국내 체류 외국인, 서울·경기.충남으로 모였다

외국인은 주로 서울과 충남 등 일부 지방으로 이동한 반면, 동포들은 서울을 떠나 인천과 경기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경향이 뚜렷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6만8593명, 서울 5만2601명, 충남 1만9347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7만2055명, 서울 5만416명, 충남 1만9227명 순이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내 체류 외국인과 동포의 지역 간 이동 규모와 방향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이민정책과 동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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